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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건국 1300주년을 맞이하여
발해와 일본 간의 해상항로 복원을 통해, 발해에 대한 올바른 역사를 복원하고
한국 발해사 연구의 기폭제 역할을 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뗏목 ‘발해1300호’로
지난 1997년 12월 3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해 25일간 동해를 항해하였으며,
발해1300호 추모 및 재조명 사업
발해1300호 대원 국가유공자 선정사업
발해 및 독도 관련 학술연구사업
러시아 연해주 발해 및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활동 독도 등 영토보전활동
동북공정 대항 이론개발 및 현장 활동
청소년에 대한 교육 및 장학사업
발해1300호 추모제 (매년 1월)
기타 본 회의 목적에 맞는 공익활동
발해1300호 대원 국가유공자 선정사업
1. 추진사유
(학술부문) 발해건국 1300주년을 맞이하여 고대 발해해상무역항로 복원 및 발해사 연구의
새로운 전기 및 연구 영역 확장.
(사회부문) IMF 국가경제위기에 역사와 민족에 대한 진취적 탐험으로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 – 사회의 귀감의 됨.
(영토부문) 독도 영토보전 활동공적
– 1950년대 미군 독도폭격사건 실체 규명 및 푸른독도가꾸기(독도나무심기)를
통한 영토보전 활동
– “애국정신의 계승” (국제) 주변국에서 발해1300호 활동에 대해 인정함으로서
발해 후손으로서 국가인지도 향상.
– 탐험대장에게 러시아 극동대학교 명예 해양학 박사학위 수여
–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기여
2. 파급효과
발해1300호 추모사업을 통한 한러 민간교류활동.
(연해주 독립운동 유적지 보전 및 발해사 홍보활동)
연해주를 포함하고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시민사회 대응활동 발해1300호 추모활동을 통한 남북 공동사업